[2016.5.1]제 6회 전국자립음악가대회 51+ FESTIVAL 음악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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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디자인: 임세준)

* 가나다순
*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김동현
김목인



김목인은 노래로 음악가의 밭을 일구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또박또박 묘한 설득력을 가진 그의 노래는 팬들 뿐만 아니라 동료 음악가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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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계절을 노래하는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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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과 선원들


가장 격렬하게, 가장 처연하게 – 쇠와 나무로 깎아세운 음악의 전진, 단편선과 선원들
단편선과 선원들은 실험적인 포크 음악을 추구해온 회기동 단편선을 주축으로 2013년 여름 결성된 4인조 그룹이다. 클래식, 재즈, 포크 팝, 엑스페리먼트 록 등 각자 서로 다른 음악에 기반을 두고 활동해 온 단편선과 선원들은 동양과 서양의 영향을 고루 받은 새로운 팝 사운드를 제시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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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레인보우99

전자음악을 만들고 기타를 연주하는 레인보우99입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목소리는 손에 잡히지 않지만 인상에 깊게 새겨지는 구름과 같다. 기타를 무척 좋아하는 빅베이비드라이버는 포크, 어쿠스틱 블루스, 인디팝을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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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음


보컬,기타: 이태호, 기타:양승현, 베이스:송화선, 드럼:박건호. 빛과소음은 로-파이 로큰롤에서 노이즈까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밴드이다. “음악은 나무 위에 걸려 있고 오늘도 우린 형편없는 춤을 춘다네” 2016년 싱글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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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전파사
삼각전파사는 공상과학음악을 내세우는 과학소설/전자음악 창작체제입니다. 로우파이 일렉트로니카 밴드로 2014년 시작했고 밴드 체제의 키덜트 뮤직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솔로활동 – 인더스트리얼 계열의 사운드로 이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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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셀리셀린느

상큼(?)한 이름과는 달리 처연한 음악을 하는 남성 솔로. 최근 2집 [꿈, 막다른 바다, 바람을 기다리다] 를 발표하고 홍대를 기반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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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써칭 포 소울드러머

노 장르, 롸큰롤 지향. 재미있고 즐거운 음악을 추구합니다. 위아 써칭포소울드러머.
아나킨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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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



앨범이 공개되기 전부터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진 신성 싱어송라이터.
우울한 듯, 맑은 허스키 보이스로 신비하고 쓸쓸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포크기타 연주와 어우러지는 서정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민요풍 멜로디가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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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 제로
위댄스
유기농맥주

유기농맥주는 록밴드로서의 원초적인 에너지와 패기가 돋보이며 그에 맞는 사운드와 정신을 여과없이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성장이 무척 기대되는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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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루나 URELUNA

유레루나는 ‘흔들리는 달’이라는 뜻으로 일어와 영어를 멋대로 조합해서 만든 단어로, 싱어송라이터 유유와 루시디티가 새로이 결성한 프로젝트팀의 이름입니다. 곧 발매될 젠트리피케이션 컴필레이션 음반에 수록될 ‘별따라 가누나’ 음원을 함께 작업하면서, 재미있는 가능성을 보았기에, 앞으로도 좀 더 함께하는 작업을 발전시켜나가 몽환적이면서도 실험적인, 다른 어떤 세계의 소리를 들려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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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쾅프로그램



쾅프로그램은 2011년 5월 결성된 2인조 밴드다. 2010년부터 활동하던 최태현(기타/보컬)의 솔로 프로젝트가 드러머 김영훈을 영입하면서 쾅프로그램이 되었다.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비트와 제자리걸음 하는 것 같다가 갑작스럽게 질주하는 기타 위에서 보컬은 허망으로 부풀다가도 돌연 질문하고 웅변하기를 왔다 갔다 한다. 또한, 다양한 신스 사운드와 엠비언트 노이즈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쾅프로그램은 2012년 EP 앨범 [이것은 우리의 끝]과 [(for city) Speical Demo]를, 2013년 정규 앨범 [나 아니면 너]를 발매했다. [나 아니면 너]는 ‘박력 있게 예민하고 여린 기운을 쥐락펴락’하며 ‘사람들이 지금까지 논하고 오해하던 ‘한국적’인 음악에 대해 정의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받은 바 있다.

현재는 김영훈의 입대로 그라인드코어 밴드 ‘밤섬해적단’의 드러머 권용만과 함께 활동 중이며 2014년 11월 기존 쾅프로그램 음악의 팝적인 사운드 내에서 즉흥성의 확장을 시도한 EP 앨범 <불꽃, 꿈, 폭소 Flames, Dreams, Laughter>를 발매했다.

키라라

키라라는 한국의 전자음악 프로듀서이다. 주로 빅비트와 하우스 비트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만든다. “이쁘고 강한 음악” 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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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아파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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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플러드 달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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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드롭 봄바



Hybrid drop bomber는 병신년에 태어난 괄목할만한 여성2인조 하드코어 펑크밴드이다. 7~80년대 펑크록을 기반으로 메탈,일렉트로닉, 게러지, 발라드등을 접목하고 있다. 대한민국 젊은이로 느끼는 사회의 부조리함을 날카롭게지적하는 가사가 이 밴드의 아이덴티티이며 꾀꼬리같이 청아한 보컬의 목소리 역시 이 팀의 매력포인트이다. 그녀들은 <전국자립음악가대회 51+ FESTIVAL> 1시에 2층 실내공연의 첫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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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비젼


즉흥과 집중이 만들어낸 에너지, 헬리비젼
헬리비전은 인디 씬의 개성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한국대중음악계의 각 소수 장르에서 큰 족적을 남겼거나 여전히 자신들의 이름을 새기고 있는 밴드의 멤버들이 모인 프로젝트다. 한국 사이키델릭 역사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사라진 머스탱스의 오건웅(베이스), 한국 인스트루멘탈/포스트 록 음악의 선구자인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의 정지완(드럼), 그리고 재즈 훵크 트리오 세컨 세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태훈(기타)이 그 주인공이다. 그래서 헬리비젼의 음악은 딱 특정지어 설명할 수 없다. 사이키델릭, 기타 인스트루멘탈, 포스트 록, 재즈 훵크, 이 모든 음악들이 헬리비젼이라는 하나의 용광로 안에 녹아들어 뜨거운 에너지를 내뿜는다.본능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는 이 에너지는 관객들을 집중시키고, 흡수해서 절정의 순간에 터트려 버린다. 2014 리버풀 사운드 시티, 러시아 V-ROX 페스티벌에 공식초청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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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하
.59

어떤 소설속의 문장 ‘1분이 되기전의 영원한 59초’ 에서 이름을 따온 .59(쩜오구)는 부부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팝/록을 연주하는 팀 입니다. ‘가고 오는 정든길’, ‘사랑이 머무는 자리’ 2장의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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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chusevenmx

Bornchusevenmx은 한국의 15살 전자음악가 이다.Bornchusevenmx은 오테커의 곡 이름 중 철자를 조금 바꾼것 이며 무언가 막친거 같지만 멋진 이름을 찾다 자신에 mp3에 있던 곡중에서 하나를 고른것이다. 평소 포스트락을 즐겨듣다 한계를 느껴 하임의 TOOLXSOUL을 듣고 전자음악을 듣기 시작하였다. 그 후 여러 공연을 하였으며, 정규 1집을 준비하고 있다 주로 뒤엉킨 비트와 차분한 앰비언트를 연주한다. 물론 잘하는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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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N Joo



인생의 고통을 토하는 싱어송라이터(&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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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L


PPUL은 한국의 음악가이자 1인 국힙 프로젝트다. 게토의 베이스뮤직, 한국의 올드팝, K-pop과 한국힙합에 영향을 받았다. 한국의 역사적, 사회적 환경에 주목하고 그에 소리로서 의미를 부여 혹은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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