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하반기 총회 – 기타 파트

(10) 기타

▲ 뉴스레터

– 7월 13일 VOL.1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정식으로는 3회, 비공식적으로(호외로) 1회 발간. 총 4번 발송. (평균 한 달에 2번 꼴)

– 초기 구상은 :

1) 조합에서 최근 진행하고 있는/진행할 예정인 사업 및 일정 소개

2) 조합에서 최근 진행한 사업에 대한 보고

3) 조합에 소속된 생산자들의 최근 활동 리스트업

4) 조합 월별 회계 보고

과 같은 식으로 내용을 구성하려는 계획이었음.

VOL.1에는 1) 2)가 주로 들어갔으며 VOL.2부터는 3)이 추가. 그리고 VOL.3부터는 텍스트를 간략화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현재까지는 존댓말+서술형으로 쓰고 있는데 괜한 텍스트 낭비인 것 같다는 판단에, VOL.4부터는 존댓말+서술형이 아닌 단문 식으로 구성할 계획.)

이후 4) 조합 월별 회계 보고 항목에 대한 추가 필요. 또한 ‘조합원 인터뷰’라는 형식의 작은 인터뷰 코너를 만든 계획이 있음.

– 뉴스레터 발송을 통해 기대했던 효과는 :

1) 조합원들의 활동에 대한 효과적인 프로모션

2) 최근 소식을 공유함으로서 커뮤니티 내에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3) 아카이빙

이 중 3)의 효과는 확실하지만 2)는 기대했던 것만큼 잘 진행되고 있지 않는 것이 확실. 1)은 구독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데이터가 없어 판단하기가 불가능. 다만 조합에 대해 관심이 많은 조합원의 경우 꼼꼼히 읽을 확률도 높다는 점 정도는 체크되어있음.

– 아직 정기적으로 보낼 만한 여력이 없는 상태. 다소 불안정한 주기로 발송되고 있는 중. 초기 목표는 격주 간격 발송.

‘읽을 만한 뉴스레터’ + ‘체크해야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뉴스레터’를 향후 만들어나가야 할 것. 더하여 굳이 운영위원은 아니더라도 같이 조합의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는 조합원이 충원되면 여러모로 정례화 되고, 더욱 수월해질 것이라는 판단.

▲ SNS 운용

– 현재 트위터 계정 1개, 페이스북 커뮤니티 1개 운영 중.

– 자립음악생산조합 트위터를 이용한 대부분의 프로모션 및 정보 유통을 운영위원 1인이 거의 책임지고 있는 상황. 조합의 특성상 개인이 모든 정보를 체크할 수 없어 그때그때 걸리는 조합 관련 정보는 가급적이면 기록해두려 하는데 현실적으론 쉽지 않은 상황.

– 조합 트위터 계정의 팔로워가 2,938명(9월 19일 현재)으로 적은 수가 아니고, 또 계정의 팔로워라면 조합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 팔로워일 가능성이 높아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상태라는 판단.

– 페이스북 커뮤니티는 당초 만들었을 때, 조합원들 간의 소통채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음. -> 현실적으론 크게 망한 것도 아니지만 크게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

추가적으로, 조합에선 페이스북 페이지는 운영하고 있지 않은데 다른 가능한 대안은 조합의 공식적인 사운드 클라우드 or 밴드캠프 개설 등이 있음. 판단해보아야함.

▲ 홈페이지 운용방식 평가

– 애초에 홈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이 자체를 홍보의 도구로 삼기보다는 가입신청과 조합에 대한 소개 페이지를 만드는 것, 그리고 아카이빙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나름 아카이빙은 하고 있는 상황.

– 다만 아카이빙을 할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한 협의가 없음. 또 조합 관련 아티스트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에 대해 약간의 논쟁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론 정해진 것이 없음.

– 홈페이지에 관련해서는, 관련된 지식이 있는 조합원과 역시 팀을 짜서 기획을 하면 조금 더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란 판단. 역시 굳이 운영위원일 필요는 없음.

▲ 운영위원회 현황

– 출석율 저조. 총무부 중 1인이라도 빠지게되면 회의를 아예 안 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

– 회의를 안 해도 운영위원회 페이스북 커뮤니티 등을 활용해서 의견교환이 빠르게 되면 논의할 것이 많지 않은 경우, 휴회할 수 있는데 페이스북 커뮤니티의 활용도도 높지 않아 의견조율이 간혹 느린 경우가 있음. -> 현재까지 문제가 될 만한 상황은 없었으나, 향후 이러한 부분을 개선해야함. -> 회의를 열지 않아도 회의안건지가 있고, 그에 대해 웹 상에서라도 토론하는 것이 필요.

– 회의 안건지를 총무 1인이 작성하는데, 부담이 있을 듯.

(작성자:단편선)

▲ 현장 논의 기록

–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듯.

– 아카이빙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 같다. 담당인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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