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278호)] 헬리콥터 레코드 “인디 레이블계의 뜨겁고 신선한 피”

* 박다함 조합원이 운영하고 있는 헬리콥터 레코드와 관련, [시사IN]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인디 레이블 ‘헬리콥터 레코드’의 박다함 대표(26). 명함을 주고받을 때면 난처하다. 아직 명함이 없다. 따로 사무실도 없다. 집이 사무실을 겸한다. 지난해 12월26일 서울 망원동 그의 자취집을 찾았다. 수도가 얼까봐 틀어놓은 주방 수도꼭지에서 ‘쫄쫄쫄’ 물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 한편으로, CD와 케이스가 담긴 상자가 쌓여 있었다. 몸살이 났다며 옷 5개를 껴입은 박 대표는 처음 <시사IN>의 연락을 받고 의아했다. 만든 지 고작 4개월밖에 안 된 신생 레이블에 대고 다짜고짜 ‘2013년을 주목’한다니 그럴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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